센터소개

심뇌혈관센터

뇌졸증센터

장비 소개

  • MRI(자기공명영상)

    • 저희 한마음창원병원에서는 경남최초로 전세계적으로 인지도가 높은 독일 지멘스사의 최첨단 기종인 MAGNETOM Avanto SQ 1.5T MRI를 도입하여 정밀한 영상 정보로 정확한 진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 - 성능과 특징
      MRI는 컴퓨터 단층 진단 장치의 대조도의 우수성, 초음파 검사의 비침습 적인 장점, 핵의학의 기능적 검사 등 여러 장비의 장점을 모두 갖춘 최첨단 장비입니다.
    • - Modality Information
      자기공명영상(MRI-Magnetic Resonance Imaging)이란, 강한 자석으로 구성된 장치 내에 사람을 눕히고, 자기장을 이용한 고주파(Radio frequency Pulse)를 가함으로써 인체 내에 존재하는 수소 원자 핵에서 발생되는 신호를 분석한 뒤, 각 조직과 구조물들의 고명 현상의 차이를 계산하여 영상으로 나타내는 최첨단 영상 기법입니다 즉, 인체를 구성하는 물질의 자기적 성질을 측정하여 컴퓨터를 통해 다시 재구성, 영상화하는 진단 방법입니다. 기존의 진단 목적의 방사선 촬영은 대부분 방사선을 이용한 것인데, MRI는 자석을 이용한다는 것이 기존의 방사선 촬영 방법과는 크게 다른 점입니다.
  • 28ch MD CT(전신화단층 촬영장치)

    DEFINITION AS+ [128 - Channel MDCT]

    • 본 병원에서는 독일 지멘스사의 제품인 128채널 MDCT를 경남 최초로 도입하였습니다. 본 장비는 CT기종중 가장 최근에 출시된 장비이며 지금까지 국내 대부분의 대학병원에서 보유중인 장비보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장비입니다.



  • ANGIO (혈관 조영촬영장치)Digital Flat Panel detector typed Biplane Angiography system

    DEFINITION AS+ [128 - Channel MDCT]

    • 이 장비는 심혈관 지환의 진단, 경동맥 및 말초 혈관의 진단 및 치료, 중재적 시술 등에 사용된다. 특히 이 심혈관 촬영기는 뛰어난 해상도와 3D입체영상의 구현이 가능, 기존의 혈관 질환을 보다 정확하게 평가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한마음창원병원에서는 Siemens Artis ZEE라는 최신 기종의 ANGIO촬영 기기와 여러 가지 특수 장비를 가지고 운영하고 있으며 관상동맥질환, 선천성 심장질환, 판막질환, 말초혈관질환 등의 진단 및 치료하는 곳으로 응급을 요하는 심장질환 환자들이 내원 후 모든 심장관련 검사에서부터 치료인 중재적 시술까지 신속히 이루어져 위급한 환자의 생명을 소생 시킬 수 이 있도록 전문 인력이 24시간 항시 대기 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의료진 소개

박진국 신경과 교수 이지연 신경과 교수 하윤석 신경과 교수 조준희 영상의학과 교수

뇌졸중이란?

뇌의 일부분에 혈액을 공급하고 있는 혈관이 막히거나 터짐으로써 혈액공급이 되지 않아 그 부분의 뇌가 손상되어 나타나는 신경마비 증상을 말하며 뇌혈관질환 또는 중풍이라고도 불립니다.



뇌졸중의 종류

  • 혈전이 떨어져 나와 뇌의 혈관을 막는 허혈성 뇌졸중
    • 허혈성 뇌졸중은 신체 다른 부위, 특히 심장 및 그 주변 기관에서 혈전(혈전 내 혈액 응고물)이 발생하여, 이 혈전이 떨어져 나와 뇌의 혈관을 막는 '뇌색전증'에 의해서도 발생하기도 합니다. 특히 심장판막증과 같은 심장질환 환자에게 뇌졸중이 자주 발생하는 이유는 바로 이런 뇌색전증 때문입니다. 허혈성 뇌졸중은 혈액순환 장애 정도에 따라서 완전 허혈과 부분 허혈로 분류할 수 있는데 완전 허혈 시에는 뇌 국소 부위의 혈액순환이 완전히 차단되어 뇌 일부분이 죽는 현상, 즉 뇌경색이 발생하게 됩니다. 뇌경색이 발생한 부위는 그 기능을 되살릴 수 없으며, 따라서 장애가 영구히 남게 됩니다. 부분 허혈의 경우에는 조속히 뇌 혈류를 복원시켜 주면 뇌 세포의 사망을 막을 수 있고 그 기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뇌졸중에 대한 치료는 바로 부분 허혈 부위를 되살리는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뇌졸중은 일단 발생하고 나서 방치하여 두는 경우, 점차 악화하는 경향이 있고 이러한 악화를 막는 것도 뇌경색 치료의 중요 목표입니다.
  • 얇아진 혈관이 터져서 발생하는 출혈성 뇌졸중


    • 일반적으로 정상적인 뇌의 혈관 벽은 1,500mmHg라는 높은 혈압에도 견디는 탄력성과 유연성을 가지고 있으나, 혈관이 약해져 있는 부위는 200mmHg의 혈압에도 쉽게 파열되어 뇌출혈이 생깁니다. 출혈성 뇌졸중의 원인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것은 고혈압성 뇌출혈입니다. 이는 고혈압에 대한 적절한 치료를 하지않고 장기간 방치하는 경우나 무리하게 힘든 일을 하거나 피로가 겹치고 심한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약해진 뇌혈관 일부가 높은 혈압에 의하여 파열되어 발생합니다.

      고혈압 이외에 뇌출혈의 중요 원인으로 뇌동맥류와 뇌동정맥기형의 파열이 있습니다. 뇌동맥류란 선천적으로 뇌혈관 일부가 약화되어 그 부위가 꽈리 모양으로 불거져 나와 있는 것을 말하며, 이 부위는 혈관 벽이 매우 얇아서 파열되는 위험성이 높습니다. 뇌동맥류 파열은 인구 만 명당 매년 1명 가량 발생하고, 그 치사율이 매우 높아서 전체 뇌동맬류 파열환자 중 50%이상이 수술치료 등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현장에서 혹은 병원으로 후송 중 사망합니다. 뇌동정맥기형이란 뇌동맥이 모세혈관을 거치지 않고 바로 뇌정맥과 연결되어 있는 선천성 기형을 말하는데, 전체 뇌동정맥기형 환자 중 2~3%가량이 뇌출혈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뇌졸중의 증상

뇌졸중은 원인에 관계없이 갑작스러운 신경기능의 장애로 나타납니다.

- 갑작스러운 두통 및 구토
- 반신 마비나 신체 일부의 마비, 신체 일부의 감각 손실
- 언어장애(실어증 혹은 발음장애)
- 안면신경장애
- 사지 및 신체의 움직임을 원활이 조절할 수 없는 상황
- 기억력 저하
- 시력 및 시야 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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