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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풍클리닉 전신이나 반신 또는 사지 등 몸의 일부가 마비되는 병. 뇌의 급격한 순환장애, 신체의 일부 또는 전부에 여러가지 기능장애가 오게 됩니다.

중풍이란

뇌의 급격한 순환장애로 인하여, 갑자기 의식장애와 언어장애 및 운동장애 주로 반신불수 등을 일으키는 질환으로, 뇌졸증에 의해 뇌의 손상이 오면 신체의 일부 또는 전부에 여러가지 기능장애가 오게됩니다.
뇌졸 증세는 대부분의 경우에 갑작스럽게 일어나며, 또한 신체의 어느 한쪽(오른쪽 또는 왼쪽)에만 나타나는 것도 중요한 특징으로 나타납니다. 증세중 흔히 나타나는 것으로 한쪽 팔•다리의 힘의 약화, 한쪽 팔•다리 또는 얼굴 및 몸통 부위의 감각이 둔해지 거나 저린 증상, 말이 어둔해지는 증상 및 시야(시력)장애 등이 있습니다. 특히 노인연령에서는 빙빙 도는 듯한 심한 어지러움증과 구역질 및 구토가 증상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뇌 중에서도 뇌간이라는 생명유지와 가장 관계깊은 부위에 허혈성 뇌졸중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노인에서 갑자기 심한 어지러움증이 나타나면 뇌졸중을 의심해야 합니다.

혹시 중풍은 아닌가요

많은 사람들에게 공포의 대상으로서 다가오는 질병이 중풍(中風)입니다. 더군다나 최근의 질병추세가 뇌혈관과 관련된 질병이 증가되고 있다라는 보고에 더욱 신경이 쓰입니다. 손발에 조금만 힘이 약해지거나 저려오는 증상이 나타나면 조심스레 중풍 (中風)의 가능성을 생각합니다. 평생토록 지팡이를 짚고 다녀야 한다는 불편함과 타인에게도 좋게 인식될리 없는 그 후유증으로 중풍(中風)은 우리들을 더욱 두렵게 합니다.